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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브라우저로의 환승, 그러나..

여름하늘님의 글을 보고서 구글 크롬에서 오페라로 갈아 탔습니다. 이전에도 오페라를 써보지 않은 건 아닌데 여러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을 보고서 나름 꾸미니 생산성(?)이 많이 나아지더군요.

근데, 오페라 쓰다 보니 의외로 구글의 서비스에 연동에 문제가 많더군요.

예를 들자면..

1. 구글 노트, 구글 미니 사전 사용 불가 : 구글 노트 서비스가 사실상 종료되긴 했지만, 마땅히 쓸 만한 게 없어서 계속 쓰고 있는데 오페라는 억지로 쓸려고 해도 안되더군요. 그냥 오페라가 지원하는 노트장을 써야 할까요? 구글 미니 사전이야 안 써도 네이버, 다음 사전 등 대체할 게 많죠.^^

2. 구글 캘린더 불안정 : 구글 캘린더를 다른 이와 공유하고 있기도 하고 Remember The Milk를 연동해서 쓰고 있는데요. 이거 암만 봐도 동작이 이상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혹시 구글 캘린더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오류 콘솔이 뜨시는 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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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단순히 IE에서 ZDNet 기사를 읽기 어렵다(리뉴얼 하기 이전)는 이유에서 시작해서 근래에 웹 브라우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네요. :)

by David | 2009/02/11 11:08 | 모바일/IT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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