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the wonder를 위치는 LG CYON,
그전에 사용하던 CYON idea에서 변경된 슬로건이라고 하네요. 이왕이면 다들 세계화를 외치는데 Touch The World로 하지.. ㅋ (여기를 보면 100여개의 아이디어에서 채택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바뀐 CYON 홈페이지.. 전자제품 홈페이지라기보다는 뭐랄까. 환경친화 단체의 홈페이지 같은 ㅋ
참, 근래의 저는 단순함의 미학에 빠져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윈도우 비스타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이전에 활용하던 여러 툴을 포기하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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