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 그다음 myLG070

슬로건은 좋네요. "집전화 그다음 myLG070".
할말은 많지만, 줄이공.
 
자세한 내용은 여기 글, 데이콤 myLG070, 가정시장 공략 본격화 편을 참고하세요.^^

GS홈쇼핑, LG데이콤과 손잡고 가정용 인터넷전화 쇼핑 서비스(디지털 타임즈) 기사에서 가져온 사진. 참 특이하게 사진을 찍었네요.

그럼 다른 통신사업자는?

케이티    
'1.7GHz 대역 디지털 안폰 쓰세요" (디지털 타임즈)
하나로텔레콤    하나로 "KT 안폰, 게 섰거라" (디지털 타임즈)
인터넷 전화vs디지털 전화..'안방 전화기'싸움 후끈 기사를 보다가 든 생각.

사람들은 인터넷 전화는 의례 유선전화보다 음성품질이 나쁘다고 생각을 할까. 노후된 유선전화 선로라면 차라리 인터넷 전화가 음성품질이 좋을수도 있는데. (너무 비비꼬은 생각일 수도 있겠네요.'ㅁ';;)


추신. myLG070 TV 광고의 그녀가 궁금했는데 민진(본명 김혜진)이랍니다. 헉~ 약력을 보니 LG그룹에서 밀어주는 듯.

by David | 2007/06/26 19:12 | 모바일/I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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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호 at 2007/07/10 20:49
표정이...참...
Commented by David at 2007/07/11 16:40
민호님/그러겡. 느껴지는 포스가 별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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