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6일
쇼(SHOW)는 계속 되어야 한다, 하지만.
결국
는 KTF 3세대 이통서비스 브랜드명이었군요. 얼마전에 집근처 KTF 대리점 간판이 바뀌어서 대충 짐작만 했는데. 다 좋은데, 기존 2세대 사용자들(저 포함.)이 홀대받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그리고, 영상통화 기반 서비스 중심으로 기세를 몰아가고 있는데 그닥 끌리지는 않고(USIM 카드방식은 관심이 갑니다.^^), 반사효과(?)로 혹시 최신 단말기를 싸게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촉각을 곤두 세우는 중입니다.
일반인(왠지 표현이 애매하긴 합니다.)에게 WCDMA 이동통신이나 3G, HSDPA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런 면에서 이번 SHOW 티저 광고는 감출 부분은 조금 감춘거 같습니다.
관련글: KTF 쇼(Show) 묘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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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3/06 18:32 | 모바일/IT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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