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SHOW)는 계속 되어야 한다, 하지만.

결국 는 KTF 3세대 이통서비스 브랜드명이었군요. 얼마전에 집근처 KTF 대리점 간판이 바뀌어서 대충 짐작만 했는데. 다 좋은데, 기존 2세대 사용자들(저 포함.)이 홀대받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그리고, 영상통화 기반 서비스 중심으로 기세를 몰아가고 있는데 그닥 끌리지는 않고(USIM 카드방식은 관심이 갑니다.^^), 반사효과(?)로 혹시 최신 단말기를 싸게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촉각을 곤두 세우는 중입니다.

일반인(왠지 표현이 애매하긴 합니다.)에게 WCDMA 이동통신이나 3G, HSDPA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런 면에서 이번 SHOW 티저 광고는 감출 부분은 조금 감춘거 같습니다.

관련글: KTF 쇼(Show) 묘비 광고
          쇼가 시작된다 vs 쇼는 싫다…KTF·SK텔 `맞불 광고` 눈길 (한경닷컴)

by David | 2007/03/06 18:32 | 모바일/IT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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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hiehwan's b.. at 2007/03/13 21:45

제목 : 3G폰 쓰다 2G로 U턴 땐 '가시밭길'
KTF에서 3G를 사용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2G로 바꾸면 모든 걸 다시 새로 해야 한다고 한다. 기존의 모든 사용 정보는 물론이고 번호도 010밖에 받지 못한다고 한다. 단말기 보조금에도 문제가 있고... SKT에서는 특별히 3G와 2G를 왔다갔다 해도 별 제약이 없다고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3G로 갔다가 2G로 다시 돌아오는 일이 당분간은 종종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궁금해서 한번 3G써봤다가 아무래도 아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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